
▲ 김연구 원주향교 총무차석장의가 식전행사 사회를 보고 있다.

▲ 한상철 운곡학회 이사장이 내빈 소개에 이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김은철 운곡학회 학술원장이 운곡연보를 봉독하고 있다.

▲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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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김종호 성균관 전례위원이 당상집례를 보고 있다.

▲ 박은순 원주향교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당하집례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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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헌관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축관 김진성 장의에게 축함을 건내주고 있다.

▲ 초헌관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초헌례를 하고 있다.

▲ 축관 김진성 장의가 축문을 독축하고 있다.

▲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이 아헌례를 하고 있다.

▲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가 종헌례를 하고 있다.

▲ 헌관 및 제집사, 종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운곡학회(이사장 한상철)와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23일 오전 11시 강원도 원주시 소재 창의사(彰義祠)에서 한상철 (사)운곡학회 이사장,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겸 원주전통문화교육원장, 원대연 원주원씨중앙대종회장, 원순만 원주원씨중앙대종회 명예회장, 원제용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김은철 운곡학회 학술원장, 원승규 원주원씨운곡대종회장, 원경묵 원주농협조합장, 이장근 우계이씨 판서공파 문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운곡 원천석 선생 제향을 봉행했다.
(사)운곡학회가 주최하고, 원주향교가 주관한 이번 제향은 김종호 성균관 전례위원의 천망록 발표를 시작으로 전패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진행됐다.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가 제향을 총괄하는 가운데 초헌관은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아헌관은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 종헌관은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당상집례는 김종호 성균관 전례위원, 당하집례는 박은순 원주향교 예절시연수석장의, 전사관은 강호진 원주향교 장의, 축관은 김진성 원주향교 장의, 알자는 김연준 성균관 전례위원, 사세는 이동희 원주향교 장의, 봉향은 원용은 원주향교 감사, 봉로는 권오찬 원주향교 홍보수석장의, 봉작은 심상현 원주향교 감사, 전작은 이병완 원주향교 의전차석장의, 사준은 유숙현 원주향교 교화차석장의, 축함 봉전은 노금순 원주향교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원주향교 재정수석장의, 사회는 김연구 원주향교 총무차석장의, 환복 도움은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이동명 전통예절 다례 강사·안은숙 원주향교 장의, 보도는 김영은 기자(유교신문 강원특별자치도주재기자협의회장)이 분임했다.
제례악이 연주되는 가운데 최혜선과 함께하는 6명의 무희들이 제례악에 맞춰 진행한 제례무 시연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망요례를 끝으로 제례를 마친 후에는 헌관, 제집사, 종친, 참례한 추모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오찬을 즐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