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곡논총』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선정 본 운곡학회의 학술지인 『운곡논총』이 2025년도 한국연구재단의 심사를 통과하여 등재학술지에 선정되었다. 이는 지난 2023년의 등재후보학술지 선정에 이어 학회 역사 25년만의 최대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23년 등재후보학술지에 선정된 이후 학술원에서는 투고시스템을 구축하여 투고와 논문심사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학술원총서를 지속적으로 간행하는 등으로 학회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학술원 편집위원회를 중심으로 준비팀을 구성하여 지난 6월 11일에 심사를 신청하였고, 12월 16일 그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번 등재지 심사에서는 학회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 및 지난 2년간 발행한 『운곡논총』 제13집~제16집 4권을 대상으로 하여 모두 7명의 심사위원이 6개월간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하였다. 이번에 운곡학회가 받은 점수는 체계평가부문 18.5/20점, 내용평가부문 72.94/80점으로 총 91.44/100점이었다. 이는 등재학술지 합격점수가 85점임을 감안하면 높은 점수에 해당한다. 이에 본 학술원에서는 앞으로 새로운 논제를 발굴하고 더욱 내실을 기하여 명실공히 원주. 강원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학회로 발전해 나가도록 매진할 각오이다. 2025. 12. 16. 운곡학회 학술원 |